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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21] 최선의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끄는 방법 신동국 2021-03-05 509



안녕하세요. 저는 SN독학기숙학원에서 6월말부터 수능 때까지 삼반수를 하고 연세대 전기전자공학부에 입학하게 된 신동국이라고 합니다.



재수 후 삼반수를, 삼반수를 왜 SN을 선택한 이유.


수과탐에서 강했지만 언어에서 약했기 때문에 20수능 수학 만점을 받고도 만족하지 못해서 다시한 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21)수능에서 국어와 영어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재수할 때 SN을 다녔던 친구의 추천으로 친구와 같이 삼반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SN을 선택하고 느낀점.


재수때는 강남대성학원 야간반에서, 삼수때는 SN에서 공부를 했었는데 둘의 공통점은 자습시간이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둘만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사실 나한테는 SN이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습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옳고 그름에 대한 사고 판단을 위주로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 같고, 또한 기숙학원이기 때문에 통학시간이 없다는 것이 엄청난 메리트 같습니다.


 


SN의 장점.


1.     자습시간이 굉장히 많다.


위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자습시간이 나에게는 굉장히 소중했습니다. 왜냐하면 삼반수를 시작하면서 과탐2과목인 물리2를 시작했기 때문에 수업도 수업이지만 문제풀이에 대한 시간투자가 많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여기에는 논란이 굉장히 많을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수업을 듣지않고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라는 문제일텐데 사실 내옆에, 보통친구들의 옆에  각 과목의 1타강사들이 옆에 붙어서 해도 1등급 혹은 만점받기가 쉬운일이 아닐 것입니다. 즉 선생님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를 주장하는 말같은데 그런 것은 아니고 학원에 일주일마다 오시는 탐구선생님, 매주 2,3회씩오시는 국영수 선생님들을 적극 활용하면 자습과 어우러져 굉장한 효율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2.     자습환경과 생활환경


자습할 때 느꼈던 것은 책상이 넓고 책들을 많이 보관, 정리를 할 수 있어 편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공부할 때 책상,의자만 있어도 잘해야 하기 때문에 저 한마디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습에 관해 상담도 일주일마다 한번 씩 해주기 때문에 가이드 라인을 따라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생활적인 측면에서는 규칙적인 패턴의 유무가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것 같습니다. 자습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패턴을 찾기 쉽지 않은데 학원에서 그 패턴을 만들어 주지않나 싶습니다. 또한 규율이 다른 학원과 비교했을 때 엄청나게 빡빡하지 않기 때문에 기본만 지키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줄 요약을 하자면 상황은 주어져 있고 공부만 하면됩니다.


     3.  선생님들


각 학생마다 담당 학습선생님들이 있는데 그분들에게 학습 가이드를 얻을 수 있고 필요한 부분에 대해 상담과 도움을 주십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를 때 도움을 얻을 수 있어 편리하고 혼자하기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공부법.


국어.


사실 국어는 선척(?)적으로 타고난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친구들이 아닌 저와 같은 상황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도 현역 재수때 다 3등급이었기 때문에 잘하는 편이 아닌 못하는 편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은 정말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해서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주기는 한달 정도 생각합니다. 또한 기출로만 할 수 없기 때문에 EBS, 사설(인강) 문제집도 같이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3등급은 문학이 결정하고 1등급은 비문학이 결정하고 만점은 문법이 결정한다라는 말인데 그만큼 문학에서 틀리면 안됩니다. 평가원 문학에서는 문학을 틀릴 수 없게(?) 즉 논란이 없게 해야하기 때문에 그 누가봐도 오답인 선지를 고르는 연습을 하시고 문학연습과 동시에 비문학 연습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제 화작과 문법을 고를 수 있어졌기 때문에 더 자세한 설명은 불가할 것 같고 많이 경험이 쌓이다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수학


수학은 현역 1등급 재수 만점 삼수 1등급을 맞을 정도로 잘했고 좋아했었던 과목인데 기본적으로 기출을 많이 풀어봐야합니다. 사실 기출만큼 사설문제집도 있는대로 많이 풀어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년과 같은 문제는 나오지 않으니까요. 각자만의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 기출은 평가원이 주로 내고자하는 목적을 알 수 있고 사설은 그 목적을 알 수 있게끔 사고력을 키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설이나 기출을 풀 때 다른과목들보다 특히 급하게 풀지 마라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보통 잘하는 학생과 잘못하는 학생의 차이가 문제를 보고나서의 액션 차이같은데 잘하는 학생들은 문제를 보고 바로 연필을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문제풀이에 대한 방향성을 잡고 가는 연습을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인강에 대한 얘기인데 그 누구를 들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재수 삼수하면서 문제에 대한 해설정도만 들었지 개념에 관한 얘기를 거의 안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서 이야기했던 사설 기출을 풀다보면 개념에 대한 이해가 인강을 대신 역할을 할 수 있기떄문입니다.


영어 한국사


영어는 EBS와 변형정도만 풀어도 1등급 맞을 수 있습니다. ​학원 탁bs라고 교재도 사용했습니다.ㅎㅎ


한국사는 사실 공부를 위한 것보다 당연히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다 싶으시면 점심먹고나 저녁먹고 심심할 때 한강씩들으시면 금방 완강하고 이해도 충분할 것입니다.

 

과학탐구(화학 1, 물리 1, 물리 2)


저는 현역재수때 화1,물1 삼수때 화1 물2했었는데

공통적으로 이야기해주자면 수학과 비슷합니다. 기출이 당연하게 중요하고 사설은 뒷받침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연습이 충분하지 않으면 시험때 다 못풉니다.

마지막으로 인강에 관한 부분은 자신한테 맞는 선생님들꺼 들으면 될 듯 싶습니다. 물론 2과목은 있는대로 다들어야 할정도로 자료가 부족했습니다.




시험때 태도


몇 초 차이로 내 시험성적이 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차분히 한문제 한문제 접근해가면 종료 전에 다 풀고 검토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해갈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옆친구들의 상황을 신경쓰지마세요. 친구들의 상황과 자신의 상황은 별개입니다.

또한 모의고사 마무리후 절대로 위축대거나 자만할 필요없습니다. 수능성적이 아니기 때문이죠. 못보면 못본대로 잘보면 잘본대로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멋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력했다면 수능 때 오히려 자신감이 들 것 입니다.



 글을 마치며…


사람들은 결과밖에 안 알아주지만 친구들과 가족들 자신의 주변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노력한지 알기 때문에 항상 의지와 자신감을 높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