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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재도전반

[2019] SN독학기숙학원 후기(경북대 치의예과,대구 한의대 한의예과 합격) 배주창 2019-02-10 2071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경북대 치의예과,대구 한의대 한의예과 합격한 배주창입니다.

 제가 후기에 서술하는 내용들은 전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참고 정도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중요한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SN독학기숙학원 선택 이유

 제가 반수를 결심하면서 가장 고민한 것은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였습니다

그리고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가지 기준을 세우고 이것에 가장 적합한 공부를 하는 장소를 선택하였습니다. 그곳이 저는 SN독학기숙학원이였습니다

 

 1번째 기준은 독학 VS 재종이였습니다. 저는 현강을 들으면 졸음이 많이 왔고 2~3시간을 연속해서 강의만 듣는 것에 지치는 스타일이여서 바로 독학을 선택하였습니다. 특히 다른 독학 기숙 학원중에서 의무 수업을 들어야 하는 곳이 존재하는데 SN 그것이 없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2번째 기준은 통학VS 기숙이였습니다. 저는 3 1년동안 한번도 집에서 공부를 한적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기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번째 기준은 시설 이였습니다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하는 편이여서 책상이 커야 했고, 기숙사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줘야하는데 그것들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4번째 기준은 관리 였습니다.  1주일에 1번씩 담임선생님과 계획을 짜고 그것에 대해서 고쳐나갑니다. 저는 딱히 계획을 짜서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였어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나중에 돌이켜 보면 효울적으로 한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은 반수 혹은 N수를 결심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6월말에 들어와서 7,8,9,10 4개월을 공부하고 수능을 쳤습니다. 시간이라면 시간이지만 짧은 시간이라면 짧은 시간입니다. 개인적이면서 저의 경험담으로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SN에서 공부하신다면 효율적으로 하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저의 공부법에 대해서 작성할 것인데... 이것은 지극히 case by case  이므로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과목은 기본은 개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개념은 책에 적힌 정의 같은 기초적인 개념이랑 수능 시험에서 사용하는 수능적 개념으로 분류해서 기초 개념에서 수능개념으로 정리해 가는 식으로 공부하였습니다.




1. 국어

6 ~7 2주간 : 대성 박광일 선생님 생각 도구 시리즈를 2회독 하고 개인 노트로 정리를 하며 수능 국어 언어를 익혔습니다.

7 ~9평전 1 : 박광일 선생님 훈련도감 독해력전은 1 1 + 복습, 이투스 방동진 선생님의 문법 강의 1 1 

9 ~11   1 : 마더텅 빨간색 2회독 (, 정답을 맞춘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강의를 적용 연습)

마지막 1주일 : 사설 실모 3 시험처럼 연습 (이유 : 낯선 지문을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극복)


2. 수학

6 ~9 3 대성 한석원 선생님의 알파테크닉을 수강하였습니다. (확통 1, 미적분 1, 3, 기백 1, 3그러면서 선생님이 수능 개념으로 정리하신것을 개인적으로 노트에 정리하면서 쉬는 시간마다 정독하였습니다.

10 ~ 10 1 : 일격필살, 샤인미 사설 모의고사를 1 1회씩 풀면서 4점짜리 문제를 수능 개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작성하고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만의 수능 개념을 발견하면 그것들을 통해 노트를 채워나갔습니다.

11 2주간 : 최근 3개년 평가원 문제를 정리하며 노트에 적용시키며 노트를 적어도 1 5회독 이상 하였습니다.


3. 영어

저는 반수라는 짧은 시간 안에 공부를 해야했고 영어가 절대 평가였기에 아예 영어는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4. 과탐


 ① 물리 1

6 ~ 11 : 이투스 배기범 선생님의 풀커리를 따라갔습니다. (진짜 강추, 취향도 거의 안탄다고 생각합니다!)

 ② 지구과학 1

6 ~ 11 : 이투스 오지훈 선생님의 풀커리를 따라갔습니다. (이것도 강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조건 만점을 향해서 공부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마지막에 시간이 부족해서 물리는 1등급만 지구과학을 만점을 맞아서 채우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 쉬운 물리에서도 2점짜리 2개로 3등급이 지구과학은 원점수 48점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1등급만 맞으면 된다... 이것은 너무 위험한 생각입니다. 1등급에서 바로 1문제만 삐끗해도 바로 등급이 떨어집니다.

  만점을 목표로 공부하세요. 그러면 어느 순간 만점에 다가와 있는 자신을 보시게 되실 입니다.


 매우 힘든 시간이 것입니다. 아마 육체적보다도 정신적으로 힘들겠지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저는 그런순간 한가지만 생각했습니다


'결과는 하늘에 뜻에 맞기고 단지 나는 수능이 끝난 순간 후회가 없을 만큼 공부하자.'


 지금 후기를 쓰는 저는 후회는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순간 만큼은 누구보다 열심히 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선택을 하신 여러분들의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