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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SN독학재수기숙학원, 2월 14일 대입재도전반 1차 개강 SN기숙학원 2016-03-21 2654




[시민일보=홍하현 기자]독학재수기숙학원인 SN독학기숙학원이 2월 14일과 21일에 대입재도전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SN독학기숙학원은 2015년 입시에서 의대/치대/한의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연세대, 고려대, 포항공대 및 서성한 라인 대학의 합격생을 다수 배출하면서 성공을 거두었다.
  
SN독학기숙학원은 독학재수가 실패하는 원인을 분석하여, 이를 보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설립되었고 작년에 입시에서 분명한 실적을 냈다. 독학재수가 실패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첫 번째는 생활관리 측면이다. 독학재수의 어려움은 250여일의 긴 시간 동안 자신만의 싸움을 해야 하는 데에 있다. 많은 학생들이 규칙적이고 일관적인 기상시간 및 취침시간을 지키기 힘들어 한다. 또한 학습 중에 상당시간을 PC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공부 흐름을 끊는 경우가 많다. ‘작심삼일’ 이라는 말처럼 단단히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한다. 
  
두 번째로는 학습관리 측면이다. 독학재수는 상당부분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학습법을 바탕으로 학습량만 늘리는 경우가 많다. 굳은 의지로 학습량은 늘릴 수 있지만, 자신의 학습법에 대한 점검은 혼자서 할 수가 없다. 학습법과 학습 습관이 잘못된 경우, 무리하게 학습량만을 늘려 비효율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이다. 자신이 모르는 것은 물어보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고 다시 복습함으로써 성적이 향상되는 것이다. 하지만 독재의 경우에는 질의응답을 인터넷을 의존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계점이 있다. 

 
SN독학기숙학원은 독학재수가 실패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3가지로 제시한다. 첫 번째로 철저한 생활관리를 통한 생활패턴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재학생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항상 기상시간은 06:30분이며 취침시간은 24:00이다. 재원생에게 12시간에서 14시간 사이의 학습을 보장한다. 또한 독서실에는 항상 생활매니저 선생님이 배치되어 완벽한 면학분위기를 형성한다. 두 번째로, 학습전략 및 실행을 철저히 점검한다는 점이다. 전문강사진과 멘토들이 학생의 국/영/수 학습법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상황을 점검한다. 학습량은 항상 전산에 기록되고 보관된다. SN독학기숙학원은 국내 기숙학원에서 IT 시스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학원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실제로 학습관리시스템 및 인원현황관리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관리시스템은 학생들의 학습일정, 일일테스트 및 문제풀이 내역 등을 전산에 기록하고, 학생들의 취약점을 발견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국영수 중 자신에게 부족한 과목은 별도로 그룹과외 및 수업 등을 받아 보완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질의응답시스템이다. 모르는 것은 언제든지 질문할 수 있도록 항상 학원에 선생님들이 상주해 있다. 모르는 것에 대한 질문은 물론 유사문제를 추천 받아 자신의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점이다. 이러한 점들을 보면 SN독학기숙학원은 독학재수기숙학원이 아닌, 독학관리기숙학원이라는 타이틀이 더 알맞다고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갖추고도 가격 또한 기존 기숙학원의 반값이다. 이러한 점이 학부모 및 학생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많은 입학문의를 받고 있다고 학원 관계자는 전한다.
  
대입재도전반에 대한 문의는 홈페이지(www.snacademy.co.kr) 또는 상담전화(031-771-0300)를 통해 할 수 있다.